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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새벽 | 새벽102 | 1990-01-24 |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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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멕시코 칸쿤 여행 치안 수준 밤 시간 야간 외출 - 리아의 세상사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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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칸쿤 여행 치안 수준 밤 시간 야간 외출 처음 멕시코 여행을 계획했을 때 가장 걱정됐던 부분은 날씨나 물가보다도 멕시코 치안이었어요. 뉴스나 여러 여행 후기에서 본 이야기를 통해 멕시코 치안이...
- 34박 35일 남미 여행 2일째, 멕시코 칸쿤 엠포리오 리조트 - 내 꿈은 기타여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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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밴쿠버에서 멕시코 칸쿤까지 비행은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였다. 시차 3시간을 생각하면... 드디어 남미 여행의 시작점인 멕시코 칸쿤에 도착했다. 멕시코가 위험한 나라라는 선입관이 워낙 강해서...
- 멕시코 칸쿤 여행 여인의 섬 이슬라 무헤레스 당일치기 - 메밀꽃부부의 세계일주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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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칸쿤 여행 여인의 섬 이슬라 무헤레스 당일치기 플라야 델 카르멘 한달살기 중 당일치기로 이슬라 무헤레스 다녀온 날 이야기. 3월의 사진입니다.❤️ 무덥고 타는 듯 뜨거웠던 멕시코 동부의 3월. 플라야...
- [뉴멕시코여행] 엘버카키 2025 열기구축제 후기+ 산타페... - 레디 투 핫핑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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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가 이 기간에 뉴멕시코 여행을 잡은 것도 앨버카키 열기구 축제를 가기 위한 것도 한 몫 했다고... 뉴멕시코에 워낙 이런 holy한 바이브를 가진 기념품들이 많음 인센스 팔로산토 구매했당 산타페 멕시코음식...
- 합정 타코 맛집 멕시코다이너 멕시코식당 2호점 - 리리의 knock kno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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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이팅 하는 합정 멕시코음식 타코 맛집 멕시코다이너 멕시코식당 2호점 리-하 오늘의 포스팅은 멕시코다이너 멕시코식당 2호점 맨날 지나다니면서 봤는데 멕시코식당에 웨이팅이 항상 엄청 많았다. 2호점은...
- 새우풀 멕시코에서 온 이색 식물 - 그라마루의 초록한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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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풀의 고향은 저 멀리 정열의 나라, 멕시코입니다. 아열대 기후에서 온 식물답게 따뜻한 햇볕을 아주 좋아하죠. 멕시코의 야생에서는 무성하게 자라나 발길 닿는 곳마다 붉은 물결을 이룬다고 해요. 누가...
- 멕시코 칸쿤 여행 출국 전 멕시코 공항 라운지 후기 - Little Little Sunsh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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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칸쿤 여행 T3 Lounge 후기 벌써 다녀 온지 1년이 훌쩍 넘어버린 중남미여행. 길고도 험난했던... 멕시코 칸쿤 여행 : 시내에서 공항가기 공항에서 시내로 입성할 때도 그랬지만, 다시 국제공항으로 갈...
- 푸꾸옥 현지식이 질린다면? 멕시코 음식점 타코 레오 후기 - 골프치는 해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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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꾸옥 멕시코 음식점 타코 레오 킹콩마트 근처라 쇼핑하고 바로 이어서 가기 좋고 들어가면... 진짜 멕시코 분위기 제대로 난다 벽화랑 소품들이 가득해서 모자 쓰고 사진 찍기도 좋다 메뉴 / 주문 자리에...
- 멕시코의 온기를 나눠준 4명에게 오브리가다 - 필소굿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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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부드는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온 네 명의 친구들 — 조나탄, 둘세, 달, 그리고 사만타 함께 전통 노트를 야무지게 만들었다. 사만타는 둘세의 한국어 선생님이라고 했고, 조나탄, 달, 사만타는 멕시코의 한국...
- 멕시코시티 소우마야 박물관/Museo Soumaya - 혼자 즐기는 보물창고 Rev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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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멕시코시티여행 중 몇 안되는 #입장료무료 박물관 일요일은 입장 무료라던 스팟에서 뒤통수 맞고(멕시코인만 무료라니!!!) 쒸익쒸익했던 나에게 큰 위안이 되었던 곳 #소우마야박물관 사실 박물관보다는...